'제2의 이병헌·김고은' 뽑는다…BH엔터, 3년 만에 신인배우 오디션
BH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고은의 뒤를 이을 배우를 찾는다.3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가 오디션을 진행하는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이번 오디션은 연기력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배우 장동윤, '누룩'으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
드라마 '사마귀' 등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장동윤 씨가 영화 '누룩'을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합니다.다음 …
장동윤 감독 데뷔작 극장서 본다…'누룩', 4월 15일 개봉
배우 장동윤이 '감독 장동윤'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첫 장편 연출작 '누룩'이 오는 4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메가박스 단독으로 개봉하는 '누룩'은 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은 첫 장편 영화로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앞서 장동윤 감독이 2023년 연출자로 첫 선을 보였던 단편 '내 귀가 되어줘' 이후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연출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제훈, 새 역사 썼다…'모범택시'로 두 번째 'SBS연기대상' 영예 [종합]
배우 이제훈이 두번째 '연기대상'으로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냈다.12월 31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모범택시3'는 세 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한계를 뒤엎었다.
'사마귀' 장동윤, 장르물도 된다…배우로서 맞은 새로운 전환점
배우 장동윤이 '사마귀'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장동윤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형사이자 사마귀의 아들 '차수열' 역을 맡아, 모정과 경멸, 분노와 화해가 교차하는 감정의 여정을 끝까지 밀어붙였다.지난 27일 방송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마지막 회에서 수열은 사건을 관통하는 해결사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