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찐리뷰]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지구 27바퀴 돌며 딸 찾은 아버지…끝내 만나지 못한 25년의 사투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5년째 딸 찾는 아버지, 지구 27바퀴 돌았다…'꼬꼬무', 평택 송양 실종사건 조명
장기 실종 아동 찾기에 나선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가수 솔비의 노래 'Find'의 모티브가 된 실화 사건을 조명한다.7일 밤 방송되는 '꼬꼬무'는 <특집: 장기 실종 아동 찾기 2 - 그녀를 찾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류수영 "딸 잃을 뻔" 고백하며 오열…'꼬꼬무',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나선다
배우 류수영이 방송 녹화 중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30일 방영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1991년부터 한 마을에서 벌어진 '영유아 연쇄 납치·살해·실종 사건'을 조명하고, 이를 계기로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꼬꼬무 찐리뷰] 16년 만에 무죄 받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유가족→살인범 만든 파렴치한 검사
16년 만의 무죄,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의 한 맺힌 절규…'꼬꼬무' 조명
16년 만에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살인자라는 누명을 벗은 부녀가 '꼬꼬무'에 등장해 한 맺힌 사연을 공개한다.26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진범은 누구인가?-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편으로, 유가족에서 살인자로 조작돼 인생이 무너진 부녀가 재심 끝에 무죄를 선고받은 사연을 집중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