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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전단 살포 무산…경찰이 임진각 진입 차단

탈북자 단체들이 오늘(22일) 임진각에서 계획한 대북 전단 살포가 경찰의 임진각 진입 통제로 무산됐습니다.

군과 경찰 전단 살포를 불허하기로 하고 임진각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차단하면서 탈북자 80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당초 이들은 오늘 오전 11시쯤 북한 3대 세습 반대 등의 내용이 담긴 전단 20여만 장을 북쪽으로 날릴 예정이었습니다.

북한은 이에 대해 지난 19일 인민군 서부전선사령부를 통해 전단 살포지역을 타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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