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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아리랑 공연 관람

관련 이미지 김정은 제1비서가 어제 평양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공연을 관람한 뒤 '아리랑 공연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반영해 훌륭히 만들어졌다'며 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의 아리랑 공연 관람은 2010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김정은 비서의 공연 관람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과 현영철 총참모장, 김정각 인민무력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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