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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373명 임관

관련 이미지 해군은 오늘 경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와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제112기 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373명의 임관식과 제235기 부사관후보생 372명의 임관식을 각각 거행했습니다.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112기 임관식에는 해병대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등 주요 지휘관과 해군ㆍ해병대 예비역, 가족, 친지 등 2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임 소위는 해군 228명과 해병대 145명입니다.

임관자 가운데 김경준, 이성원 소위는 미국 영주권을 가졌는데도 자원입대했고, 한수현 소위 등 20명은 육ㆍ해ㆍ공군에서 부사관 또는 병으로 복무를 마친 뒤 다시 장교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봉주 해병 소위는 합참의장 비서실장인 아버지 이해승 해병준장과 형 이영주 해병 중위의 뒤를 이어 해병 장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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