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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18개월 안에 유로 탈퇴위험 75%"

관련 이미지 씨티그룹 이코노미스들은 이번 그리스 총선 결과로 인해 1년 또는 18개월안에 그리스가 유로에서 떠날 위험이 75%까지 높아졌다고 진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하지만 블룸버그통신은 "시티그룹 이코노미스트들은 '그리스, 프랑스, 독일의 선거이후에도 단일통화 체제가 붕괴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그리스가 유로지역을 떠나게 되면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유럽 각국과 유럽중앙은행(ECB)이 더 포괄적인 조치들을 취할 것으로 여전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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