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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법 대리운전 셔틀…'조폭' 뺨치네?

대리운전기사를 상대로 연합회를 결성해 돈을 받고 셔틀을 운행해오며 비회원들에게 폭행을 한 일당 3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번에 검거된 연합회장 구모 씨 등 31명은 '제우스'라는 이름의 연합을 구성, 안산과 안양, 수원 등 주요 지역을 노선으로 정해 셔틀 차량에 노선표와 함께 연합의 인식표를 부착하고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이들은 셔틀 차량의 환승지를 정해두고 노선별로 배차를 담당하는 '보안관'을 두어 비회원인 대리운전기사의 영업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폭행과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대리기사 '연합'의 폭행 실태를 담은 영상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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