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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네 발'로 달리는 원숭이 사나이(?)

도심에 원숭이처럼 '네 발'로 달리는 사람이 출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에 사는 29살 이토 켄이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네 발'로 달리는 사람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원숭이를 좋아해서, 아프리카 파타스 원숭이를 모델로 10년이 넘도록 원숭이를 닮기 위해 네 발로 달리는 법을 연구해왔다고 합니다.

'네 발'로 100미터를 20초에 달려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그는 지금도 더욱 빨리 달리기 위해 동물들의 동작을 보며 연구하고 있다는데요, 그의 '네 발' 동작은 동물과 많이 닮아서 숲에서 훈련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오해하고 총을 겨눌 정도라고 합니다.

네 발로 달리는 '원숭이 인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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