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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자 이태성, 멘붕태무 인기만발 ‘애칭도 갖가지’

관련 이미지 배우 이태성이 멘탈 붕괴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태성은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옥탑방 왕세자’에서 용태무 역을 맡아 왕세자 이각(박유천 분)과 첨예하게 대립하며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용태무는 무모할 정도의 악랄함과 때로는 당황스럽고 급작스런 사고들의 중심에서 서왔다.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그 비중은 점점 늘어가고 교활함은 더해가지만 시청자들은 악역 사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태성에게 ‘멘탈 붕괴’라는 신조어를 이용한 ‘멘붕 태무’, ‘멘붕왕 용태무’를 비롯해 ‘원샷 원킬 핵태무’, ‘뗀석기태무’, ‘트러블메이커’, ‘삼재태무’, ‘살낀태무’ 등 다양한 별명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에 이태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6부 만에 가장 많은 별명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멘붕’ 제 연기의 포인트입니다”라며 “대기 시간에 실컷 웃었네요. 힘내서 다시 촬영 들어갑니다. 멘붕 시키고 올게요”라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옥탑방 왕세자’는 18회 8회를 방송하는데 이어 19일 9회와 10회를 연속 방송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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