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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청장에 김기용 유력 할 듯

관련 이미지 수원 20대 여성 피살사건으로 물러난 조현오 경찰청장의 후임에 김기용 경찰청 차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고 4·11총선 이후 달라진 새누리당이 동의할 만한 인물이 내정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김기용 차장이 가장 앞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후임 경찰청장에 대한 인선 구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자 오늘 오후 2시 반 경찰청장 후보자 추천권을 가진 경찰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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