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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상사가 하사보다 많아진다

관련 이미지 육군은 전투력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부사관의 수를 늘려 전체 간부의 비율을 높이고, 부사관의 정원을 중.상사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육군은 부사관을 올해 6만 1000명에서 2025년까지 8만 8000명으로 대폭 늘려 간부 비율을 현재 23.6%에서 40%로 높일 방침입니다.

또 부사관의 장기 복무 비율을 70%까지 확대해 현행 하사 위주에서 중.상사 중심으로 부사관 정원 구조를 개편합니다.

육군은 "장기복무비율이 높아지면 중사는 45살, 상사는 53살까지 근무가 가능해져 우수한 인력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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