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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프랑스 토크쇼 출연, 방청객 한국어 응원해"

관련 이미지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프랑스 TV 토크쇼에 출연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서현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한국가수 최초로 프랑스의 인기 쇼 프로그램인 ‘르 그랑 주르날’에 출연했다”며 “비욘세, 어셔, 리한나, 저스틴 비버 등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 굉장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프랑스에 왔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지만 현지의 방청객들이 한국어로 응원을 해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는 지난 9일(현지시각) 프랑스 TV채널 CANAL plus를 통해 방송된 프랑스 No.1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Le Grand Journal)에 출연해 한국 가수의 위상을 알려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편 서현 외에도 세븐 박은혜 박경림 미쓰에이 민과 수지 김학철 최할리 케이윌 이현이 등이 출연하는 ‘강심장 K-POP STAR’는 28일 전파를 탄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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