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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가워!' 야외 활동 시 눈에 이물질 들어갔다면

<원포인트 생활정보 Q. 야외 활동 많은 봄철! 눈을 다쳤을 때 올바른 응급상황 대처법>

-바람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인해 눈에 모래나 티끌이 들어갔다면 이물질을 확인한 후 물을 묻혀 면봉으로 빼준다.

-눈안의 이물질이 보이지 않는다면 생리식염수로 눈을 헹궈 이물질이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눈의 이물질이 나오지 않는다면 눈을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안대를 착용한 후 안과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는다.

-날카로운 물건 등으로 인한 안구 관통상의 경우에는 이물질을 함부로 빼내려고 하거나 세척을 절대로 금해야한다.

-상처가 심한경우, 눈을 압박하지 말고 손수건으로 가리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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