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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날아온 운석? 기이한 물건 여기 다있네!

<8뉴스>

<앵커>

화성에서 날아온 운석을 본 적 있으신지요? 또 세상에서 가장 키가 컸던 사람의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어줄 해답들을 가득 담은 박물관이 제주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JIBS, 부정석 기자입니다.

<기자>

세상에서 가장 큰 사슴으로 알려져 있는 '말코손바닥사슴'입니다.

벽을 뚫고 나온 모습이 마치 살아 있는 것 같지만, 9만 개의 못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입니다.

무게만 1.3톤이 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22살의 로버트 퍼싱 와들로입니다.

마지막 측정 키가 268cm로 현재 기네스북 최장신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화성의 운석인 자가미입니다.

1g이 2,000달러로, 이 조그만한 운석이 10억 원이 넘습니다.

세계 미스테리를 소재로 한 박물관이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미국의 믿거나 말거나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리플리의 경험을 소재로 만들어진 박물관입니다.

[오건/광주광역시 서구 : 예전에 책에서 봤던 것들 그런 걸 실제로 여기서 와가지고 보니까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좀 신기한 게 있어서 재밌었던 것 같아요.]

세계 최대 박물관 체인으로 유명 관광지인 뉴욕과 런던 등, 제주를 포함해 지금까지 11개국 32개 박물관이 운영 중입니다.

[이장우/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대표 : 기네스북은 기록을 인증하는 박물관이면, 저희는 많은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문화를 인증하는 박물관…]

미스테리 박물관은 순환 전시를 통해 3년에 한 번씩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JIBS) 부정석 기자

(영상취재 : 윤인수(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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