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미-멕시코 접경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 발견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가 최근 미국과 멕시코 접경지역에서 발견됐습니다.

범미주보건기구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신종플루 변종 바이러스로 보이는 사례가 발견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바이러스인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인 사례는 지금까지 미국, 캐나다, 덴마크, 홍콩, 일본에서 보고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과용해 이에 대한 내성을 지닌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관련기사
327 인쇄하기크게보기작게보기